
사진 연합뉴스
코스피가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를 기록할 정도로 급락했습니다. AI·반도체 투자비 부담, 중국 기업의 추격, SK하이닉스 실적 실망이 겹치며 단순 조정을 넘어 AI 투자구조 전반을 재평가하는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일부 위원이 인상을 주장했습니다. 고유가와 물가 재상승 위험이 커지면서 조기 금리 인하 기대는 약해졌습니다.
국내 정치에서는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발언이 논란을 일으켰고,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현행 헌법상 연임 개헌의 적용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교육 분야에서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대한 교원단체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재정 조정과 지방·소규모 학교의 교육여건 보호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습니다.
한·브라질 협력은 정상회담 선언을 넘어 핵심전략광물 공동성명과 기업 라운드테이블 단계로 진전됐습니다. 한국의 AI·배터리·방산 전략이 남미 자원 공급망과 연결되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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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호 기자 ( ) 다른글 보기 flyingssunny@naver.com# 태그 통합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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